Ratings based on 83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6 out of 5
100% of guests recommend
4.7 Room cleanliness
4.8 Service & staff
4.7 Room comfort
4.6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房間舒適, 食物質素非常好

Posted 03-May-2016
酒店各方面配套都很好, 房間, 私人溫泉等等, 值得推介晚餐懷石料理, 非常精緻又美味, 但酒店人員英文程度有待改善.
5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Nice

Posted 28-Feb-2016 on Hotels
Nice private onsen but a little small for 2 persons. Very spacious room. awesome dinner included
4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4.0

Posted 18-Feb-2016 on Hotels
暖氣太勁
5out of 5
by HAIYUN

This travel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15-Feb-2016 on Hotels
5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Thailand

Love the open air bathtub

Posted 13-Feb-2016
Food are fantastic, hotel decoration are very traditional.
5out of 5
by SHING YIU from Hong Kong

Priceless snowing view

Posted 01-Feb-2016 on Hotels
Free shuttle bus from Sapporo, abundant Japanese style dinner & breakfast set, private hot spring bath when it was snowing though the view could be more opened
5out of 5
by sangwoo Kang from Korea seoul

雪+温泉 最高 눈+온천 최고

Posted 30-Jan-2016 on Hotels
미리 예약한 송영버스를 타고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 까지 편안하게 이동했습니다. 할머니, 어머니 모시고 온 료칸. 도착해서 프론트에서 일본어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객실 담당자를 일본어만 가능한 담당자를 붙여 주셨어요.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도 있내요. 여튼 하루종일 온천하고 당일날 눈이 내려서 야외 노천탕 에서 혼자서 경치도 즐기고 눈 도 맞으면서 피로도 풀었내요. (남자 손님이 안보여..) 눈 맞으면서 온천 해보세요. 기분최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저녘에는 가이세키 (일본 접대요리)를 먹고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글쓴이 본인은 맛있게 먹었으나. 대채적으로 가쓰오부시 향이 강하고 후추 향이 강해서 입에 잘 안맞는다고 하더라 고요. 아침도 일식 기본으로 나오고 추가로 일반적인 호텔 아침조식(양식)도 자리로 가져와서 먹을수있내요. 비싼 료칸인만큼 온천에서 하루종일 뽕을뽑고 갑니다.. 겨울에 와봤으니 다른 계절에도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내요.
5out of 5
by Jingwei

This travel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29-Jan-2016 on Hotels
4out of 5
by JUN from 上海

纯正日式旅馆的初体验

Posted 20-Jan-2016 on Hotels
入住这样的酒店很难说有特别的不满, 不管是接待还是餐食,可以说酒店的方方面面安排都很周到, 但是也许这样的周到在日旅行实在已经习以为常,所以特别的说没有惊艳到的喜悦。 更正几点前面点评缺失或者有误的情况供大家参考: 1.酒店没有带室内温泉的房间 2.酒店的露天汤池没有开阔的户外视野 3.用餐是在B1楼的独立餐室,并非是送到客房。 4.登别的公交车和出租车就在JR站出口,但是出租车貌似只有在有列车班次的时候才会集中出现,小镇不大,车辆不多。
5out of 5
by eun jin Jeon from 한국

다시가고싶은 하나유라~^^*

Posted 17-Jan-2016 on Hotels
적정한 가격대(4인가족 80만원대 중반)의 료칸이었고 석식 가이세키도 좋았지만 조식도 매우 훌륭했음. 기본적으로 나이드신 매니져부터 요깔아주시던 아주머니들까지 매우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해주셨으며 소박한듯하지만 청결하고 아늑한 공간이었음.다시갈것같은 료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