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review
4/10 Poor
jessy
26 Feb 2025
천정이 높고 공간이 여유로운 숙소
위치가 맘에 들어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예약 후, 그리고 묵기 며칠전 호텔스닷컴을 통해 메일로 질문과 연락을 시도 했는데 답변이 없었습니다. 사이트에 나온 연락처로 whatapp을 보냈으나 답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입실 날이 다가와 걱정이 되어서 호텔스닷컴을 통해 연락했더니 다른 번호의 당담자가 연락을 해주었습니다.
연락해준 당담자는 친절히 안내를 해주었으나, 공항에 내려 유심을 키자 마자 엘레베이터가 안된다는 이유로 다른 숙소로 안내받았습니다.
더 비싼 숙소지만 추가 금액 없이 해준다고 했는데, 별차이가 없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더 저렴한 숙소였습니다. 왔다갔다하기도 귀찮고 비슷하다해서 그냥 묵었는데 바깥 소음이 심했습니다. 식수와 화장실 휴지 등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 확인하고 일일이 요구해야 했습니다.
특히 2월의 카이로 날씨가 생각보다 춥고 난방이 안되어 있어서 히터와 담요를 요구했으나 답변은 성실하고 상냥하나 제대로 해결해 주지 않아 첫날을 추위에 떨며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더욱 당황했던 부분은 다음날 아침 8시에 투어 예약이 되어 있어 나갔는데 아파트 건물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아파트 건물문은 열쇠를 주지 않았고 이에 대한 안내도 해주지 않아서 너무 너무 황당했습니다. 만약 아침 비행기 시간을 앞두고 있었더라면 여행에 큰 차질이 생길뻔할 수도 있다 생각하니 아찔하더군요.
밖에 투어 차는 대기하고 있고 급히 전화를 해서 온다고는 했으나 사람은 안오고... 결국 마침 다른 주민이 나가길래 겨우 따라 나왔습니다.
손님용 열쇠를 준비하던가 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최소한 미리 안내를 해서 미리미리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요,
숙소 시설은 둘째치고 여러가지로 처리가 미숙한 숙소입니다.
Stayed 2 nights in Feb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