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126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2.5 out of 5
72% of guests recommend
2.5 Room cleanliness
2.9 Service & staff
2.5 Room comfort
2.3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北海道北見市

ロケーションは最高だが、多々難ありのホテルです

Posted 19-Jan-2016
Pros: ロケーション、オーシャンビュールームからの景色
Cons: 強いカビ臭、部屋の清掃の中途半端さ。シーツも好感してほし旨を記したカードを置いておいたにも関わらず結局一度もシーツを交換していませんでした。ボックスティッシュも補充されておらず、フロントにもらいに行ったら在庫がないとのことで、フロントで使っていた使いかけのボックスティッシュを渡されました。
Location: シュノーケリングスポットのイパオビーチやKマートは徒歩圏内です。
1月5日から5泊しました。事前に「少々余分にお金を払っても、オーシャンビューの部屋にすべし」とのコメントを読んでいただのでそうしました。割り当てられた部屋は最上階の11階。ホテルが、ホテルロードとマリンドライブの中間の少々高台にあるため、景色は最高でした。ただこのホテル、少々いわくつきのホテルのようです。1998年に「シャーウッド・リゾート」という高級ホテルとして開業したものの、財政難でわずか数年で閉鎖。その後、10年ほどは買い手が見つからず放置状態に。その間大きな台風の被害にあったりしても修復できず、半分廃墟のような状態にあったようです。その後おそらく韓国系の企業が買収し、少しずつ改修を進めながら経営しているといった感じです。ですので、3基あるエレベーターのうち2基しか動いておらず、1階のショップも「ここは韓国か?」といった品ぞろえと雰囲気で、最上階11階のエレベーターを降りた時の景色はいいものの、強いカビ臭に襲われます。壊れた窓も修復されないで、ベニヤ板を張ったままのところが随所にあったりと少し前まで廃墟だった様子がいたるところに見られます。2階にあるコインランドリーもいくつかあるものの、正常に作動するのは1台だけです。スタッフも非常に少人数で回している感じです。ロケーションはいいのに、リゾート感が全くないホテルですので、安く寝られるだけならという方であればいいかなあと思います。すぐ近くの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の店員さんが「フィエスタに泊まっているの?」と聞いて来たので、「ヴェローナです」というと、「え?!あそこって1泊いくら取るの?」と聞いてきたのは驚きでした。ヴェローナ、本当に大丈夫なのかと一気に不安にさせられた出来事も経験しました。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One of worst hotel in my life

Posted 05-Jan-2016
난생처음 양가부모님과 간 해외여행이었는데 호텔은 정말 아니었습니다. 이호텔 전체적으로 굉장히 눅눅합니다. 첫날 5층에 묵었는데 곰팡이 냄새와 눅눅함때문에 방을 6개나 살펴보고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둔한 남편도 잠을 잘수 없어서 새벽 3시에 컴플레인했습니다. (장마철 반지하 방보다 더한느낌) 다른방은 아기가 있어서 추가 담요 요청했는데 없다더군요. ㅠㅠ 다음날 아침 일찍 매니저에게 컴플레인하고 체크아웃 요청했습니다. 방을 바꿔줄테니 보고 결정하라하더군요. 몇시간을 기다린끝에 11층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있는데다 연말이라 다른 호텔 구하기 어려울것 같아서 바꿔준 방에 그냥 있기로 결정했습니다만 짧은 여행에서 허비한 시간과 잠못잔 것. 그리고 부모님들과 아기의 불편함 등은 돈과 바꿀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호텔 정말 개미 많습니다. 바나나를 선반에 두었더니 다음날 개미들이. ㅠㅠ. 방 바꿔주면서 마사지 쿠폰 받았는데 spa 갔더니 한국분이 아주 불친절하시게ㅡ시간도 별로 없다 하더군요. 쿠폰 그냥 버렸습니다. 직업상 20년간 호텔을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 호텔 정말 worst hotel 로 손꼽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Posted 04-Jan-2016
Cons: すべてを改善すべき。
二度と泊まりたくないホテル。 部屋は薄暗くて、家具は古くて、床はフローリング、ベットはマットレスを二つ重ねたものだった。 向かいの部屋に犬は泊まっていました。 スタッフは適当に答えるだけで、モーニングコールと早朝のタクシーを頼んだのにどちらもされてませんでした。
3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김해

가성비기 좋은 호텔

Posted 01-Jan-2016
Pros: 투몬과 케이마트등 편의 시설이 가까운데 있어요. 물런 번화가에 있지는 않아요
Cons: 청소부 충원, 5층 엘리베이트 내린 후 곰팡이네 제거
Location: 이파오 해변 추천합니다. 필요한 물건은 케이마트
수영장은 생각보다 작고 놀이시설은 없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요. 청소하시는 분들의 수가 작은 것 같아요. 항상 바쁘게 일을 하시는데도 객실 청소는 늦어져요. 전자렌지 부탁을 3번 하니 프로트 직원이 직접 가져다 주더군요. 처음 한 두번은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 사람들이 바쁘니 제대로 실행이 안되더군요. 직접 가져다 준 직원 책임감은 정말 해외에서 보기 힘들더군요. 엘리베이트를 내리면 카페트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만 제거하면 전체 시실은 별다른 거부감이 없었답니다.
2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Hong Kong

It s budget hotel

Posted 01-Jan-2016
Verona Resort is not expensive comparing to other Hitels in Tumon Bay. However, I would rather go to a more expensive hotel on my next visit to Guam. The biggest problem of my room is that moisture would condense on the floor and make everywhere wet when I turn off my air-conditioner which is unreasonably cold if I keep it on continuously.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市街地へのアクセスの良いホテル

Posted 31-Dec-2015
市街地へのアクセスは良い。 ぱっと見のホテルの外観、ホテル内の清潔さ共に悪くない。コスパは良いと思う。 ただし細かいところまで見ると荒さが目立つ。 宿泊したのは11階(最上階)のオーシャンビューの部屋で、ベランダからの眺めは良かった。毎日ルームメイキングもしてくれた。スタッフの対応も良い。 ただ部屋内でアリを数匹見かけたのが非常に気になった。壁も薄い。
4 out of 5
Recommended
for Families
by A verified traveller

잠깐 묵기 괜찮은 호텔

Posted 02-Dec-2015
Pros: 한국가기전 싸게 하루 묵기에 좋았음
Cons: 에어컨소리가 너무 시끄러웠고..시원하진않음..
Location: 케이마트,도스버거,공항 가까움
태교여행이었고 한국발 새벽비행기여서 1박 예약했음. 핫스파 무료쿠폰을 줘서 스파에 갔다가 우연히 임산부전신마사지받음. 매우만족!!!!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south korea

가격대비,,, 접근성은 괜찮은편,,, 청소완전불량...

Posted 27-Nov-2015
Pros: 투몬거리의ㅡ접근성...괌은 워낙 작아요 로비의 핫스프링스파.
Cons: 직원교육.--》불친절, 청소불량 바 , 라운지는 오픈도 안하고 빈공간입니다 낡고 삐걱거려도 기본적인 청소는 제대로 하십시요
Location: 위치는 좋음 .케이마트, 해변, 투몬쇼핑가 모두 도보로 다닐만해요.
가격이 싸니 각오는 되어있었네요. 호텔상태는 나쁘지 않았읍니다. 그가격, 그위치,,,참을만 합니다. 그런데,,, 사진에 나와있느듯 로비에서의 바, 라운지, 없읍니다. 그냥 비어있는 공간이구요, 침대시트는 안갈아줍니다. 이불은 누가 덮었는지 모를텐데,,, 커버도 씌워지지 않읍니다. 6일 숙박하는동안,,, 사정하다 지랄해야 와서 시트 갈아줍디다.헐,,,,, 직원들 청소는 정말,,,, 최악입니다. 사용한 타올도 그대로 걸어두고 새타올로 안갈아 놓더군요, 전화해서 갖다 달라고 하고 기다려야하고...나원참.... 로비의 작은 한국슈퍼는 아주 친절합니다. 그러나 맥주의경우,,,5분거리의 서클케이보다 2배 비싸답니다.ㅋ 전 해변 걸어다니고 투몬의 쇼핑가도 걸어 다닐만해서 참고 있었는데... 직원들 교육은 최악의 스트레스였네요.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Short, but relaxing stay

Posted 20-Nov-2015
Pros: Location, lobby, pool, spa.
Cons: Lobby elevators need repairing. Hallway carpeting could use renovation.
Location: Right in the heart of Tumon, short walk to Kmart and shopping. Excellent views of the ocean.
The hotel had some appearances of wear and tear and some age, but my stay was relaxing and was just what I needed. I visited so that I could be near a race that I was participating in. The hotel was quiet and refreshing.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Posted 19-Nov-2015
It was nice! It was close to the beach and close to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