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179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0 out of 5
90% of guests recommend
4.2 Room cleanliness
4.0 Service & staff
4.2 Room comfort
4.1 Hotel condition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Recommended
for Couples
by A verified travellerfrom TAIWAN

應該擁有超級美景的游泳池,卻變成完全是正在開發的空地。於2015年三月份時的旅遊。

Posted 10-Mar-2015
Pros: 浴室很大也很乾淨,兩張加大的床也讓我們很滿意。
Cons: 應該要告知旅客對面正在興建另一個渡假村,影響風景和旅客的期待。
Location: 飯店位於距離D' mall車程約10-15分鐘。 可以搭乘專車往返puka beach(在前台就可預約,根據訂購的房型決定會不會收費),只要五分鐘就到達,很方便。
除了風景讓我們非常失望以外(因為官網和網路都沒有人提及)預估應該至少還會影響一年。 其他的部份都非常滿意。寬敞的房間,熱情的員工、準時接送往返D' mall的接泊車、有專屬休息地方的puka beach。早餐雖種類不多,但以這樣的房價我們覺得合理接受。 值得一提的是,不論是check-in或是check-out都可以在整點時(AM 9:00-AM 00:00)於D' mall搭乘免費接泊車,省去搭三輪車的費用。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호텔의 서비스들이 좀 아쉬움

Posted 07-Mar-2015
Pros: 기본적인 방의 시설이 좋고 공간이 넓었음. 조식이 괜찮았음.
Cons: 로비 직원들의 불친절. 정확한 차량 서비스등.
방은 좋고 안의 기본적인 물품들도 잘 갖추어져 있음. 그리고 위치 관계상 차량 서비스를 해주려는 점은 좋음. 하지만 위치상 보라카이의 번화가인 디볼과 화이트비치로의 이동이 불편한편임. 로비의 직원들이 다른 호텔에 비 해 불친절한 편이고 차량 서비스의 시간이 맞지 않을떄가 있어서 기다릴떄 가 있었음. 거의 40분가량...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Lugnt läge

Posted 05-Mar-2015
Vi bodde här i tre dagar och trivdes bra. Mycket fint poolområde, fast det blåste hela tiden när vi var där. Fint, rymligt rum med loft där hela familjen fick plats (2 vuxna och 2 barn). Väldigt bra gratis transportservice till och från Pukka Shell Beach och Boracay "downtown" hela dagarna. Pukka Shell Beach är väldigt vacker, ett måste om man är på Boracay! Jag rekommenderar hotellet endast om du räknar med att åka iväg och äta lunch och middag ibland, då maten på hotellet inte var särskilt god. Frukosten var OK.
4 out of 5
Recommended
for Families
by A verified travellerfrom South Korea

북적이는 거리와 트라이시클의 소음에서 자유로운 곳. 바람소리와 별을 느끼기에 좋은 곳!!

Posted 24-Feb-2015
Pros: 넓은 객실, 시원하고 조용한 위치, 트라이시클 타고 리조트 정문에 내리면 셔틀버스로 로비까지 운행해 주는 서비스, 친절한 직원들, 조용한 수영장 등
Cons: 조식 부페가 조금 부실함. (점심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주문한 음식이 전부 맛있었음. 음식 실력이 없는 곳은 아닌 것 같음) 리조트 앞에 신축 리조트 공사장이 보임. 먼지가 날리거나 소음이 신경쓰일 정도는 아닌데, 풍광을 해침.
Location: 푸카 쉘 비치가 가까운 곳에 있음.
저는 Loft 에 머물렀습니다. 복층으로 되어 있고, 1층에는 거실과 화장실, 샤워부스, 간단한 싱크대, 냉장고 등이 갖추어져 있고, 2층에는 침대와 안전금고, 전화기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의 크기는 4인 가족이 머물기에 넉넉하며, 객실의 발코니 문을 열고 출입문을 조금 열어두면 바람이 엄청 시원하게 불어서 에어컨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외곽에 있어 디몰에 나가기에 조금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매시간 운행하는 시원한 셔틀버스 덕분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둘과 함께 지냈는데, 복층이라 아주 좋아했습니다. 샤워부스랑 화장실이 구획이 나뉘어져 있어 더 좋았고, 리조트 안을 산책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5 out of 5
Recommended
for Families
by A verified traveller

아이들과 보내기 좋은 알타비스타

Posted 23-Feb-2015
Pros: 트윈베드와 어린이 수영장
Cons: 직원들의 친절도가 약간 떨어집니다.(찰싹 달라 붙는 형태는 아님)
Location: 리조트 밖에 뭐가 있는지는 안나가고 나가지도 않아 모르지만 위치는 젤 먼거 같아요..선착장에서
5살 2살 아이둘을 데리고 간 점에서 가장좋은점은 1.트윈(더블+더블)베드 인데 특히 침대를 한쪽으로 밀고 소파를 가져다 놓으면 좌우 침대낙상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2.아이풀장인데요 2살 어린이도 가슴팍까지 오는 넓은 수영장때문에 바다 수영보다 수영장수영을 더 좋아했습니다. 당연 셔틀을 이용한 푸카비치나 디몰 가는것은 당연히 불편하지만 이가격에 이런 시설을 이용할수 있는건 여기밖에 없는거 같네요
1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from 대한민국 부산

리조트 규모가 크고 객실이 커서 다음에도 예약할것 같네요

Posted 16-Feb-2015
Pros: 객실의 크기와 수영장뷰 푸카쉘비치 셔틀버스
Cons: 조식부페 빈곤함
Location: 푸카쉘비치
리조트가 중국인 관광객 위주로 운영되는것 같고 서비스나 객실만족도가 높고 수영장도 좋습니다 객실에 전자렌지 밥그릇 굿그릇 싱크대 등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수영장뷰도 좋구요 리조트 규모가 굉장이큽니다 화이트비치나 디몰과는 거리가 있으나 셔틀로 10분정도이니 별지장이 없어요 한적한 푸카쉘비치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알타비스타 리조트가 달라보입니다 푸카쉘비치 셔틀도 운영하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이효리 광고로 유명한 푸카쉘비치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면 알타비스타를 꼭 추천합니다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from Minnesota

Nice hotel, friendly staff.

Posted 16-Jan-2015
I really enjoyed my stay at Alta Vista.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and accommodating. The shuttles to the D Mall were super convenient. The hotel even made arrangements to have someone personally accompany us to the ferry, and to the Caticlan airport.
5 out of 5
Recommended
for Getaway With Friends
by A verified traveller

This travel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31-Dec-2014 on Hotels.com
5 out of 5
Recommended
for Couples
by A verified traveller

This travel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28-Nov-2014 on Hotels.com
5 out of 5
Recommended
by 김학훈from 서울

시설보다 직원들의 마음씀씀이가 훌륭한 인격적인 리조트입니다

Posted 05-Aug-2014 on Hotels.com
아쉽게도 이번 여행기간엔 알타비스타의 훌륭한 경관을 볼 수 없었습니다. 리조트 정면에 새로운 호텔 공사가 진행중이더군요. 2번째 방문이다 보니 시설이나 다른 서비스에 감동하기보단 언제나 친절하고 나에게 도움을 주고, 훈훈한 한마디씩 건네주는 직원들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