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253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7 out of 5
90% of guests recommend
3.9 Room cleanliness
3.8 Service & staff
3.8 Room comfort
3.6 Hotel condition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日本

駅に近く、遊びに行く拠点としては良い

Posted 15-May-2015
部屋の冷蔵庫は大きく、ジュースやビール、ワイン等かなり冷やすことが出来る。朝食は近くの屋体等で済ますことも出来る。窓がない部屋だと囲まれた気分閉鎖感があるが、他の部屋はいい感じである。
3 out of 5
Recommended
for Business Travellers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東京

立地の良さが悪いところを覆い隠す。

Posted 04-May-2015
Pros: BTS・MRTへのアクセスの良さ。
Cons: シャンプーの補充やランドリーの回収など基本的なオペレーションの徹底。
Location: Terminal21
立地はいいです。BTS・MRT・コンビニすべて徒歩圏内。 部屋の設備として評価できるのは電子レンジ・食器類があったこと。 宿泊した部屋には窓がありませんでした。気にする人は注意してください。 「ランドリーの収集はフロントへ電話して」と書いてあったので収集をお願いしましたが、 結局取りに現れず。フロントへ自分でもっていきました。 また、シャンプーの補充が不十分など細かい点手落ちがありました。 部屋の清掃・ベッドメイキングは問題ありませんでした。 朝食はフロントの横のスペースで食べるので落ちつて食べるような雰囲気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味自体は朝食を食べていないのでわかりません。 ホテルスタッフのオペレーションスキルは高いとは思えませんが、 立地の良さがすべてをカバーしている感じです。
1 out of 5
Recommended
for Personal Event
by YEJI from 서율

쓰레기같은 호텔

Posted 25-Mar-2015 on Hotels
최악이에요. 호텔이 이렇게 후진데도 싸지도 않을 뿐더러 객실내에 벌레가 있어요. 어메니티도 일회용품이 아닌 이 사람 저사람 써서 지저분하구요. 화장실 상태도 별로입니다. 심지어 예약을 받아놓고 만실이라고 이상한 호텔서 자게했네요. 꽁짜로 줘도 안 갈 호텔입니다. 위치도 터미널 근처긴해도 안쪽이라 찾기도 힘드렁요
5 out of 5
Recommended
for Personal Event
by A verified traveller

great stay in the jacuzzi suite

Posted 24-Mar-2015 on Hotels
positives: Very spacious room with lovely jacuzzi bath, plenty big enough for sharing. great service from guest friendly, discreet staff; rooms very nicely equipped. handy location for skytrain and local nightlife. Not as flash as one of the nearby 5 stars, but you get a lot more for your money with this suite. Great base for exploring and partying. negatives: difficult to get shower to stay at a middle temperature (very hot or very cold were both achievable!) though could get a nice temperature in the bath. safe was too small for my laptop.
4 out of 5
Recommended
for Business Travellers
by chin

This travel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24-Mar-2015 on Hotels
3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Posted 21-Mar-2015
立地条件は駅から近く抜群なんですが、入り口が横道にあって探すのに苦労しました。 WiFiがつながりにくいという投稿が多かったですが、この点は改善されていました。
1 out of 5
Recommended
for Families
by Chih-ying from Taipei,Taiwan

到曼谷旅遊已20幾次,第一次住這區,發現超差....

Posted 24-Feb-2015 on Hotels
飯店內: 早餐超爛,只有兩種蛋,土司,火腿,熱狗,稀飯,兩種水果,三種果汁跟比苦茶還苦的咖啡,而且每天都大同小異。房間內是還算乾淨,但是住有窗戶的,跟隔壁棟太相近,所以一直聽到自己跟對方冷氣主機馬達的聲音,吵的沒辦法睡。 飯店外: 飯店外有幾個賣吃的路邊攤,開到半夜三四點,幾乎每天都有客人喝酒發酒風,吵到打烊,打到一樓櫃檯反應,她們裝作聽不懂,超誇張的,不只這樣,飯店外大蟑螂跟超大老鼠非常多,環境非常髒亂,建議要住這區的三思....... 唯一優點只有離捷運近,交通方便。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ler

給湯以外はまぁOK

Posted 15-Feb-2015
Pros: 立地のよさ。フロントの対応。
Cons: 給湯のパワーアップ。
Location: BTSのアソーク、地下鉄スクムビットのすぐ近く。 観光名所かどうか分かりませんが、有名な「ソイ・カーボイ」まで歩いて7~8分です。
立地はアソーク、スクンビット駅の近くということもあり何かと移動は楽です。 近くに著名なウエスティンホテルもあり、位置感覚は初めての人でもつかみ易いと思います。 また、ホテルの近隣にもコンビニや飲食店(屋台含む)も豊富で、不自由しません。 ホテルも清潔感がありフロントスタッフの応対も丁寧です。 マイナス面は、部屋の給湯の機能がいまいちで、温度があまりあがりません(40度以下?)。自分の部屋だけかもしれませんが。。。また壁が薄いため結構、廊下の音が入ってきます。あと部屋の位置によっては繁華街に面しており、夜うるさいかもしれません。 全体としての評価は4です。 バンコク市内には他にも安価で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の高いホテルがありますが、迷うようであればキーホテルで問題ないと思います。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ler from Korea

호텔에서 바퀴벌레, 지네 나옴

Posted 13-Feb-2015
Pros: 아늑한 분위기와 뽀송뽀송한 침구류, 잘 작동되는 에어컨
Cons: 벌레, 냄새, 직원 마인드
Location: 위치는 아쏙역 바로 앞이라서 이동 시 굉장히 편리합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구요.
직원들은 친절했어요.. 벌레가 나타나서 제가 따지기 전까지는요. 2박3일을 묵었는데, 1층에 있는 숙소로 배정받았고, 아늑한 분위기에 깨끗한 침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첫 날 저녁 샤워를 하는데 배수구에서 정말 시궁창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어머니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청결도에서 문제가 생기니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그냥 화장실 문 닫고 여행하느라 지친 몸, 따지지 않고 참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날 저녁, 샤워를 하려고 들어가신 어머니께서 소리를 지르시곤 밖으로 뛰쳐나오셨습니다. 샤워 부스 벽면에 정말 손바닥 반만한 바퀴벌레가 붙어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정말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크기의 어마엄청난 녀석이었습니다. 하...정말.... 그래서 카운터에 있던 직원 불러서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낮에 계시던 분과는 다른 남자분이었는데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저희에게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잡아주고 나갔습니다. 꽤나 불쾌했지만 내일이면 떠날 일정이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기분좋게 여행 마무리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마저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샤워를 하려고 들어가신 어머니께서 혼비백산 뛰쳐나오셨습니다. 평소에 다리많은 벌레를 끔찍히 싫어하시는 어머니께서 샤워 부스 안에서 '지네'를 본 것입니다. 와 정말... 아무리 저렴한 호텔이라지만 그래도 명색이 호텔인데 바퀴벌레는 그렇다치고 지네는 너무하지 않나요ㅡㅡ 그래서 밖에 있던 직원들 불러서 잡아달라고 하는데, 짧은 영어실력으로 지네라는 단어를 영어로 말해도 직원이 못알아듣고.. 결국 사진으로 검색해서 보여주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일처리를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불쾌해서 나가려던 남자직원 붙잡고 따졌습니다. 짧은 영어로 불쾌하다, 어제 밤에도 바퀴벌레가 나왔었다 등 얘기하니까 뚱한 표정으로 미안하다고 하고는 그냥 나가버리더군요. 씻으라고 옆 방을 열어주긴 했습니다만 그 이후로 이전과는 다른 표정으로 대하던 직원들... 정말 이래저래 실망입니다. 물론 호텔 위치는 정말 최상입니다. 가격대비 룸 컨디션도 좋았구요... 근데 벌레싫어하고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꼭 피하세요^^ 적어도 1층만은 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4 out of 5
Recommended
for Personal Event
by A verified traveller

また利用します。

Posted 08-Feb-2015 on Hotels
スタッフの方の対応が良く、設備も十分。駅へのアクセスも満足で、また次回も利用します。早朝ホテルに着き、アーリーチェックインが出来なかった事だけ残念でした。プラプラ散歩に出かけ、結局ホテルに向かったのは夕方でしたけどね(笑)